꿈에게 버림받은 검은 고양이의 소리없는 울부짖음
by 아둥바둥
오늘의 교훈
기네스에 보드카를 섞지말자.

태어나서 처음으로 술이 아깝다고 생각되는 맛이었습니다.
by 아둥바둥 | 2009/11/20 03:15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약 1주만에 학교오니 생긴 변화들


깔깔이(방상내피) 없어짐.
헤드셋이 이상한 자리에 있음.
내 멀티탭이 파워서플라이 역할을 하고 있음 - 꽂혀있던 충전기 및 다른 플러그가 죄 뽑혀있음
a3, a4용지 양이 확 줄었다?
먼지가 소복히

이제 선배고 뭐고 없구나..

+덧. 그리고 무지하게 시끄럽다. 헤드셋 볼륨을 아무리 키워도 뚫고 들어오는구나
by 아둥바둥 | 2009/11/18 20:01 | 잡담 | 트랙백 | 덧글(4)
목포 여행기 #1 - 하루째

다녀온지는 꽤 되었지만 균놈과 다녀온 목포 여행기 입니다. 별건 없어요. 사진과 잡설뿐.

광주비엔날레도 볼겸 서해바다도 볼겸 목포에 가게 되었습니다.
여행에 대한 사전지식이라고는 출발 한시간전에 검색한 네이버 지식인의
열몇줄짜리 답변이 전부였습니다. 여행은 원래 무대책에 무계획이 제맛.

하지만 대구에서 목포가기란 참 쉬운일이 아니더군요... 운전만 4시간!
뭐 제가 운전한 건 아니면 그렇다구요.
거리가 멀다기보다는 고속도로상황이 많이 안 좋더라구요.
무슨 고속도로가 왕복 1차선이야!!!    

여차저차 길어요.
by 아둥바둥 | 2009/11/13 05:31 | 일탈 | 트랙백 | 덧글(8)
병원다녀왔습니다.
(병원외출복)


서울다녀온 이틀전부터 갑자기 열이 나서 병원다녀왔습니다.

아직 요즘 유행하는 신종플루인지는 모르겠어요.

신종플루진단을 할려면 콧물, 기침 등의 증상이 있어야하는데

저는 열만 계속나서 어떻게 진단이 안된다고 하네요.

괜히 찝찝해서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괜찮지만 옮으면 워쪄요.

열이 38.8도에 설사까지 하는데도 이상하게 아프지가 않아요.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작업할 것이 산더미인데....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by 아둥바둥 | 2009/11/12 01:08 | 잡담 | 트랙백 | 덧글(9)
서울다녀오겠습니다.
학교에서 일이 있어 서울 잠시 다녀오겠습니다.

비록 반겨주는이 하나 없을지라도...
by 아둥바둥 | 2009/11/07 10:54 | 잡담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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