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게 버림받은 검은 고양이의 소리없는 울부짖음
by 아둥바둥
낭비하는 새벽

여전히 이런저런 핑계로 정신과 체력을 낭비하고 있는 새벽입니다.
by 아둥바둥 | 2009/10/29 02:54 | 잡담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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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예르체 at 2009/10/29 23:36
폰 연락도 안되고 뭐하고 사냐 ㄱ-
Commented by 아둥바둥 at 2009/11/02 23:09
죽지못해산다.
Commented by 블라쑤 at 2009/10/30 18:44
나 생새우 생새우 생새우 생새우가 먹고싶어 먹고싶어 먹고싶어
그놈의 식신원정대 ㅠ
Commented by 아둥바둥 at 2009/11/02 23:09
뜬금없이 왠 생새우..
Commented by 블라쑤 at 2009/11/02 23:11
우리 생새우 함께 했었잖아!!
벌써 잊은거야......
우리 새우의 추억을......
어떻게 그럴수가 있어.......
Commented by 아둥바둥 at 2009/11/02 23:17
너희 새우는 이미 소화되서 내 몸의 일부분이 되어버려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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