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게 버림받은 검은 고양이의 소리없는 울부짖음
by 아둥바둥
서울다녀오겠습니다.
학교에서 일이 있어 서울 잠시 다녀오겠습니다.

비록 반겨주는이 하나 없을지라도...
by 아둥바둥 | 2009/11/07 10:54 | 잡담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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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이류 at 2009/11/07 11:24
KTX 여승무원이 반겨줘
Commented by 아둥바둥 at 2009/11/12 01:12
여승무원 못 봤어... 라기보다 승무원을 본 기억이 없는데?;
Commented by gloo at 2009/11/07 11:35
코 조심~
Commented by 아둥바둥 at 2009/11/12 01:13
코는 안 베였는데 병을 얻어왔어요;
Commented by 블라쑤 at 2009/11/07 16:27
내가 없어서 그렇구나 쯧쯧
잘다녀와!!
Commented by 아둥바둥 at 2009/11/12 01:13
;ㅁ;
Commented by 균군 at 2009/11/07 17:47
잘가~
Commented by 아둥바둥 at 2009/11/12 01:13
잘있어.
Commented by 예르체 at 2009/11/09 14:31
맛난거 사와라 ㄱ-
Commented by 아둥바둥 at 2009/11/12 01:13
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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