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게 버림받은 검은 고양이의 소리없는 울부짖음
by 아둥바둥
낭비하는 새벽

여전히 이런저런 핑계로 정신과 체력을 낭비하고 있는 새벽입니다.
by 아둥바둥 | 2009/10/29 02:54 | 잡담 | 트랙백 | 덧글(6)
키티 손난로.

키티 손난로.

오른쪽 아래의 키티는 파우치.


지포라이터를 세탁기에 넣고 돌려버리는[...] 바람에

솜을 교체할 수 있나 싶어 이리저리 뒤지다가 찾게 된 손난로입니다.

키티만큼 다양한 제품이 나오는 캐릭터도 없을 것 같네요.

누군가가 참 좋아할 것 같은 아이템.
by 아둥바둥 | 2009/10/27 17:52 | 잡담 | 트랙백 | 덧글(6)
요즘 하늘

하루하루가 예술.

짧은 가을 다 지나가기전에 하늘구경하세요.
by 아둥바둥 | 2009/10/21 21:12 | 잡담 | 트랙백 | 덧글(3)
붉은노을


내일 하늘은 맑겠고나.
by 아둥바둥 | 2009/10/14 05:14 | 일탈 | 트랙백 | 덧글(3)
부산

삼각대가 별건가요.jpg

3달여간 준비하던 회고전이 이제야 끝났습니다.

이제 숨좀 쉴수 있을려나-
by 아둥바둥 | 2009/10/02 21:16 | 일탈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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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ㅋ일단은 면허부터
by 균군 at 17:48
잘가~
by 균군 at 17:47
내가 없어서 그렇구나 쯧쯧..
by 블라쑤 at 16:27
스쿠터... 뭘로... ..
by gloo at 11:35
코 조심~
by gloo at 11:35
KTX 여승무원이 반겨줘
by 카이류 at 11:24
누구에게나이손난로절..
by 스마일짱 at 11/06
나도 같고싶당~
by 배상민 at 11/06
축하해요~
by gloo at 11/05
ㅇㅇ 울지마.
by 紫血月華 at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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